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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우크라 새 총리에 에너지 기업 CEO 코레츠키…새 내각도 출범(종합)

    (서울=뉴스1) 유철종 전문위원 = 우크라이나 의회가 16일(현지시간) 국영 에너지기업 나프토가스 최고경영자(CEO) 출신인 세르히 코레츠키(48)를 신임 총리로 임명했다. 코레츠키 총리 임명은 앞서 의회가 율리야 스비리덴코 총리와 내각의 사임안을 가결한 데 따른 것이다. 우크라이나 일간 '키이우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이날 최고라다(의회)는 찬성 2

    뉴스1 4분 전
  • [단독]“원희룡, 김건희 일가에 이익 주려 노선 변경 공모”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2023.7.27 뉴스1‘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으로 수사받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압수수색 영장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에 사적으로 재산상 이익을 얻게 하려 노선 변경을 순차적으로 공모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적시된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은 원 전 장관에게 20일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지만 원 전 장

    동아일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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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기 계기로 '향찰' 비리 정조준..."순환인사제·상피제"

    [앵커]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지역 경찰의 이른바 '향찰' 논란을 겨냥한 쇄신책을 내놨습니다. 순환인사제를 손질하고 경찰관 가족 사건의 경우 즉시 지휘부에 보고하도록 하는 상피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김다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장윤기 사건'이 발생한 광주 지역 내 경찰서는 모두 5곳뿐입니다. 부실수사 의혹 제기 2주 만에 경찰

    YTN 2시간 전
  • 경찰 “장윤기 사건, 경찰 자정능력 보여준 사례” 국회에 보고서···‘보완수사 필요성과 무관’ 항변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장윤기 사건’ 수사 보고서에서 경찰의 부실 수사·증거 인멸 등 의혹에 대해 “개인의 비위로 보완수사 필요성과는 무관하다”며 “오히려 경찰의 자정능력을 보여준 사례”라고 자평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범죄 증거들이 검찰의 보완수사를 통해 드러난 것을 두고는 “보완수사요구로 대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재성

    경향신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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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문 잠그고 단 1명만…투표함 빼가자 '방치' (풀영상)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부실 선거 관리의 상징적 장소가 된 곳이 바로 서울 잠실 7동 2투표소입니다. 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됐고, 밤 10시까지 투표 시간이 연장되는 부끄럽고도 참담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곳에서 촉발된 시민들의 항의는 올림픽공원 시위의 도화선이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6월 3일부터 10일까지 당시의 혼란이 기록된 67시간 분량의

    SBS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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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르포] 삼성 셔틀 6대가 지나갔다… 실수요자 몰려든 ‘수원 영통구 망포동’ 가보니 에너지경제 5분 전
  • [르포] LH 역곡 하우스토리 ‘신혼희망’ 아닌 ‘신혼걱정’타운 에너지경제 24분 전
  • “마지막 초복인데 개고기는 찾지도 않네요” 모란시장 보신탕 거리 가보니 조선일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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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간다] "쓰러진 나무가 덮친다"‥산사태 취약지 가보니 MBC 3시간 전
  • [르포] “이건희 회장님 보고 싶습니다”…아스팔트 메운 삼성맨 7000명의 절규 에너지경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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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2000억 DIP 확보한 홈플러스…"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아이뉴스24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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