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 40조원" 8일 남은 삼성전자 파업…정부 '긴급조정권' 발동하나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왼쪽),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 /사진=뉴시스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이 주목된다. 긴급조정권은 국민 경제나 일상생활에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정부가 쓸 수 있는 예외적 카드로, 2005년 대한항공 조종사 파업 이후 2
동행미디어 시대 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