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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징검다리] 열세 살 나연이의 작은 소망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나연이(가명·13)는 요즘 설렘과 낯섦이 교차하는 아침을 맞이합니다. 빳빳한 새 교복을 입고 등굣길에 나서는 발걸음은 여느 또래와 다름없어 보이지만, 나연이의 가방 안에는 열세 살 소녀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무거운 가족의 삶이 담겨 있습니다. 친구들과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평범한 일상이 나연이에게는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간절한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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