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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명 살린 뒤 하늘로…교수님의 마지막 가르침 ‘생명 나눔’[아살세]
“장기를 기증하고 떠나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교수님다운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최근 6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김미향 교수에 대해 그의 제자 중 한 명인 고태민씨는 이렇게 말했다. 마산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평생 교육자의 길을 걸었던 고인은 삶의 마지막 단계에서 장기 기증을 통한 생명 나눔을 실천한 뒤 세상을 떠났다. 고씨는 “교수님께서는 전공
국민일보 20시간 전 - 제자 품던 60대 교수,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 새 생명 동아일보 24시간 전
- 제자들 챙기던 교수의 마지막 나눔…3명에 새 생명 남기고 떠나 뉴스1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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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징검다리] 병실 안에 멈춘 서른넷 보미 씨의 봄 부산일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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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사랑] 3년 전 사지마비로 못 가누는 몸…의료기기 지원도 안돼 매일신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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