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막말 논란' 미디어대변인 재임명…일각 선회 요구에도 직진(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김유아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당내 소장파, 친한(친한동훈)계 등이 인적 쇄신 대상으로 지목해 온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을 비롯해 최근 임기가 만료됐던 중앙당 대변인단을 일괄 재임명했다. 국민의힘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14일자로 임기가 만료된 대변인 2명과 미디어대변인 5명 등 총 7명을 재임명하
연합뉴스 13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