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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들 이름을 떳떳하게 말할 그날을
    당신들 이름을 떳떳하게 말할 그날을 한겨레21 · 2020.11.25
    디지털성폭력 피해자 4명이 ‘너머n’에 6통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중 가해자에게 보낸 한 피해자의 편지를 먼저 공개합니다. 나머지 편지들은 11월27일 펴내는 <한...
  • 부당이익은 1조6천억원, 손해배상은 59억
    부당이익은 1조6천억원, 손해배상은 59억 한겨레21 · 2020.11.25
    “승소해서 기쁜 마음보다는 화가 났어요. (비료회사들은) 1조6천억원을 부당하게 챙기고서 농민 한 사람당 33만원씩만 배상한다고요? 그것도 소송을 낸 지 8년 만에. ...
  • [시험과 답] 온라인교육, 플랫폼 뒤를 보라
    [시험과 답] 온라인교육, 플랫폼 뒤를 보라 한겨레21 · 2020.11.25
    영국 대형 슈퍼마켓 모리슨스가 교사들에게 할인 행사를 했다. 덕분에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간 것에 감사하며, 초·중등학교에서 일하는 교사·보조교사·행정인력·식...
  • [유튜브 꿈나무] 업로드는 로또다
    [유튜브 꿈나무] 업로드는 로또다 한겨레21 · 2020.11.25
    직장인의 대표 허언이 ‘퇴사한다’와 ‘유튜브 한다’라고 한다. 주변에서도 뭐 좀 잘한다 싶으면 “너 그걸로 유튜브 해봐!”라고 서로 격려 아닌 격려를 한다. 유튜...
  • '조주빈 사건'  피해자 "n번방에서 수많은 악마를 보았다"
    '조주빈 사건' 피해자 "n번방에서 수많은 악마를 보았다" 한겨레21 · 2020.11.25
    안녕하세요. 저는 2020고합 486 사건의 피해자 ○○○라고 합니다. 탄원인은 이 사건 가해자 조주빈을 비롯한 피고인 6명의 엄벌을 부탁드리며 이렇게 서류를 제출합니...
  • 정치인 시장이 떠난 자리, 관료 불도저가 나타났다
    정치인 시장이 떠난 자리, 관료 불도저가 나타났다 한겨레21 · 2020.11.25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생전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던 서울시 사업들의 운명이 엇갈리고 있다. 선출직인 박 전 시장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서울시 행정권을 장악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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