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특검, 박성재·이완규·한덕수·최상목·정진석 등 기소(종합)
[서울=뉴시스]이태성 고재은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수사기간 종료 사흘을 앞둔 11일 내란 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을 재판에 넘겼다. 이밖에 안가회동 관련 위증 혐의를 받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 헌법재판관 미임명 관련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 최상목 전 기
뉴시스 3분 전 - '150조 국민성장펀드' 서정진·박현주 투톱…"韓 경제 엔진"(종합) 뉴스1 15분 전
- 특검 "윤영호, 통일교 로비 여야 정치인 5명 언급"…편파수사 주장 유감 뉴스1 21분 전
- 구윤철 “첨단산업 지주사 규제특례 마련”…금산분리 예외적 완화(종합) 이데일리 25분 전
- 李대통령, 첫 생중계 업무보고…"나라 흥망 공직자 역량에 달려" 뉴스1 1시간 전
- 61년 만에 필리버스터 마이크 껐다?…김대중과 나경원 ‘비교 불가’ 한겨레 1시간 전
- "매일 하나씩 망해요"...'사상 최대' 폐업중인 이 사업 파이낸셜뉴스 2시간 전
- 정청래 "당 잘못하면 정문일침 내려달라" 이석연 "법 왜곡죄 재고해달라"(종합) 뉴시스 2시간 전
- 우 의장 "정개특위 비교섭단체 구성 여부는 의장 권한"(종합) 뉴스1 2시간 전
- [오리진] 40만 년 전 라이터 찾았다…英서 부싯돌로 불 피운 증거 발견
그리스 신화에서 프로메테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준 죄로 바위에 묶인 채 독수리의 공격을 받는 벌을 받았다. 그가 제우스의 불을 훔친 시간이 35만 년이나 앞당겨졌다. 지금까지 인간이 불을 썼다고 보여주는 가장 오랜 증거는 5만 년 전 것이었는데, 영국에서 40만 년 전 불을 사용한 흔적이 발견됐다. 영국 대영박물관의 닉 애슈턴(Nick Ashton) 교
조선비즈 3시간 전 - 빨간 머리 앤은 상처가 더디 낫는다
빨간 머리는 전 세계인의 1~2%에 불과하다고 할 정도로 가장 드문 모발색이다. 하지만 명작소설 ‘빨간 머리 앤’의 주인공 덕분에 우리에게도 빨간 머리는 그리 낯설지 않다. 20세기 초에 발표된 이 소설 속의 빨간 머리 앤은 주근깨 투성이 얼굴에 장난기가 많은 명랑소녀다. 실제로 빨간 머리를 가진 사람 중 70~80%는 얼굴에 주근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한겨레 6시간 전 - [이덕환의 과학세상] "수능, 문제풀이 훈련에 쏟는 학부모 재력 평가 수단 전락"
올해도 수능의 출제 오류와 난이도 논란을 비껴가지 못했다. 영어의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공식 발언으로 난이도 논란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절대평가가 적용되는 영어에서 1등급의 비율이 역대 최저인 3.11%에 그친 것이 문제였다. 실제로 2018년 이후 영어 1등급은 4.71%(2024학년도)에서 12.66%(202
동아사이언스 1일 전 - 생명체 3가지 기본 요소, 소행성 베누에서 모두 발견
우리가 아는 유형의 생명체, 즉 지구 생명체의 탄생에 필수적인 기본 구성 요소 모두가 소행성 표본에서 발견됐다. 일본 도호쿠대가 중심이 된 미-일 공동연구진은 2023년 미국항공우주국(나사)의 우주탐사선 오시리스렉스가 가져온 소행성 베누 표본에서 지구 생명체에 필수적인 5탄당(리보스)을 발견해 국제학술지 ‘네이처 지오사이언스스’(Nature Geoscie
한겨레 1일 전 - 항생제 내성 ‘슈퍼박테리아’ 진화의 추적 [강석기의 과학풍경]
강석기 | 과학칼럼니스트 지난 3일 질병관리청은 꽤 걱정스러운 자료를 내놓았다. 올해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 감염증 신고 건수가 이달 1일 기준 4만4930건으로 지난해 연간 신고 건수인 4만2347건을 뛰어넘었다는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신고 건수는 지난해보다 15%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소위 최후의 항생제로 불리는 카바페넴은 여러가지 세균
한겨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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